[게시글: 장수동 개지옥 사건]여러분들의 강력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게시글: 장수동 개지옥 사건]여러분들의 강력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목 : [게시글: 장수동 개지옥 사건]여러분들의 강력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게시글 :

 

< 너무나도 끔찍한 인천 남동구 장수동 동물학대사건에 대하여... >

2005년 3월
, 현 정부는 '식용견위생관리정책'을 발표하면서, 한국정책학회에 의뢰해 보고서도 발간하며 한국이 개 먹는 나라임을 공공연히 인정하며 전 국민이 떳떳이 먹을 수 있도록 위생적으로 관리하여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 그 해 합법적인 도축장인 평화유통(전북 김제 소재)이 김제시로부터 개도축장 폐수배출신고를 통해 합법적으로 도축하고 있습니다.

개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며, 인간을 위해 너무나도 많은 희생과 도움을 주고 있는 반려동물입니다. 치료견으로, 안내견으로, 때로는 친구로, 때로는 가족으로, 그렇게 인간의 든든한 친구로 살아 온 개를 지금의 정부는 영구히 가축화하여 먹고자 하는 우매한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정부정책의 여파로 불쌍한 개들이 생지옥으로 내몰려 고통속에서 죽임을 당하고 있는 현장이 발생했습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장수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에 '개들의 아우슈비츠, 생지옥'! 수십 년간 개고기판매업을 해온 노모(64세)씨가 운영해온 이 지옥 같은 개사육장에는 지금도 100여마리의 개들이'차라리 죽여 달라'며 울부짖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린 개들이 어미품속에서 제대로 젖 한번 못 먹어보고 이렇게 차가운 맨바닥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책임은 개를 먹는 사람과 지금의 정부, 그리고 견주인 노씨에게 있는 것입니다.

 

 

KARA는 이와 같은 동물학대의 현장이 전국적으로 무수히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우려하였고, 개의 도축과 도살을 금지해 줄 것 을 정부에 줄기차게 요청하였습니다. 개의 식용을 금지하기 위해 정부가 나서서 계몽하고 교육해 나갈 책임을 요구하였고, 개식용금지를 법으로 명문화 해주기를 촉구하였습니다.

그때마다 먹는 사람을 어쩌겠어요, 먹는 사람을 다 범죄자로 만들 수는 없죠, 먹는 사람은 먹게 냅두고 안 먹는 사람은 안 먹으면 될 거 아니냐? 라고 뻔뻔스럽게 말하는 현 정부에 희망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88년부터 시작해서 수십 년의 세월동안 개고기 판매업을 해온 노모(64세)씨는 본인소유의 토지도 아닌 곳에서 무단으로 점유하여 사용해 오다 남동구청의 행정대집행에 의해 쫓겨나게 되자 이 모든 것을 남동구청에 책임을 전가하며 개들의 생명을 담보로 한몫 단단히 챙기겠다는 생각으로 염치도 없이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간 그가 행한 죄악만으로도 외국 같으면 몇 백 년은 수감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KARA는 절대로 노모씨에게 금전적 보상이 지급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것을 밝힙니다. 절대로 노모씨에게 10원 하나라도 지불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아마도 그는 보상금을 받으면 더 많은 개를 사서 또다시 개고기판매업을 할 것이기에 더 이상의 동물들이 무참히 죽어가는 일만은 막고자 하는 것이 KARA의 공식입장입니다.

그곳에 사는 개들이 한 마리씩 개고기로 팔려 처참히 죽임을 당하는 것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저 개들이 편안히 죽을 수 있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는 한국의 현실이 너무도 원망스럽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노모씨는 죽을 때까지 이런 식으로 개고기 판매업을 할 파렴치한 동물학대자입니다. 남동구청측으로부터 3,400만원의 공탁금을 받아가고서도 또다시 수억원의 보상금을 추가로 요구하는 그에게 과연, 개들의 안위나 생명에 대한 기본적인 윤리의식이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인간이 어찌 이토록 악할 수가 있는지 도저히 믿기지 않을 지경이며, 이런 동물학대자를 제대로 처벌할 법도, 피학대동물들을 보호해 줄 만한 제도와 의식 도 없습니다. 벌금 20만원이 고작인 동물보호법은 있으나 마나한 법으로 전락한지 오래고 학대받고 있는 동물을 데려올 아무런 법적 근거도 마련해 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죽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이 기막힌 현실을 어찌 이해해야 할런지요?

이번 장수동 동물학살현장은 전 세계에 한국이 또다시 '최악의 동물학대국'임을 재확인 시켜준 사건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요구를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이 모든 것이 개를 먹는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고기를 없애지 않는 한 이런 비극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이상의 요구조건을 관철시킬 것을 천명하며 우리사회가 죽어간 개들에 대한 최소한의 인도적인 책무를 다하기를 촉구합니다.

 

참여정부 신문고 : http://www.epeople.go.kr       
대한민국 국회 : http://www.assembly.go.kr
농림부 :  http://www.maf.go.kr                   
남동구청 : http://www.namdong.go.kr   

<장수동 관련 기사 목록>

- 시사매거진 2580 [견공잔혹사] 다시보기
- '인천 개지옥' 시민분노 폭발 [한겨레]
- 이 나라는 정녕 개들의 생지옥인가 [도깨비뉴스]
- "아우슈비츠가 한국서 부활했다" 비난 폭주[데일리안]
- '개지옥'에 네티즌 분노, 온라인 서명운동까지 번져 [뉴스엔]
- 인천 '개 학대 현장' 방송에 네티즌 분노 [연합뉴스]
- 인천 남동구 '개지옥 사건' 에 네티즌 '분노' [데일리안]
- '개들의 생지옥' 처참한 사육장에 충격 [한국일보]
- 장수동 '죄 없는 개들의 지옥', 네티즌 경악 [디씨인사이드]
- MBC '견공잔혹사' "핵심은 개고기"…해묵은 개고기 합법화 논란 재점화 [쿠키뉴스]
- 학대받는 동물에게 긴급피난권을! [일다]
- 인천 남동구 개들의 '아우슈비츠' [오마이뉴스]
- 냉장고 안에 죽은 개들이 겹겹이 [오마이TV]
- 개지옥 [디지털타임스]
 

<개 식용문제 관련 실태 자료 - 한번씩 꼭 보시기 바랍니다.>
-
대한민국 동물보호의 첫단추 - 반려동물 식용금지
- 개식용합법화의 부당성(개고기산업양성화가 가지는 의미)
- 식용견위생관리정책 반대 의견서 및 보고서
 - 기자회견 자료 [정부는 개고기 합법화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 [매거진18호]독도는 우리 땅! 누렁이는 우리 개!
- 고발영상 - 옐로우독 사진자료집
- 만화 [개고기합법화의 진실]  - 동영상 [마지막 산책]

* 사진 자료 출처 : 한국동물보호협회, 동물사랑실천협의회, 동물보호연합


게시자 : withanimal; KARA


게시일자 : 2006-03-15 6:22


컬렉션


식별번호 : w02-7684


제목 : [게시글: 장수동 개지옥 사건]여러분들의 강력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형식 : 구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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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끔찍한 인천 남동구 장수동 동물학대사건에 대하여... >

2005년 3월
, 현 정부는 '식용견위생관리정책'을 발표하면서, 한국정책학회에 의뢰해 보고서도 발간하며 한국이 개 먹는 나라임을 공공연히 인정하며 전 국민이 떳떳이 먹을 수 있도록 위생적으로 관리하여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 그 해 합법적인 도축장인 평화유통(전북 김제 소재)이 김제시로부터 개도축장 폐수배출신고를 통해 합법적으로 도축하고 있습니다.

개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며, 인간을 위해 너무나도 많은 희생과 도움을 주고 있는 반려동물입니다. 치료견으로, 안내견으로, 때로는 친구로, 때로는 가족으로, 그렇게 인간의 든든한 친구로 살아 온 개를 지금의 정부는 영구히 가축화하여 먹고자 하는 우매한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정부정책의 여파로 불쌍한 개들이 생지옥으로 내몰려 고통속에서 죽임을 당하고 있는 현장이 발생했습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장수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에 '개들의 아우슈비츠, 생지옥'! 수십 년간 개고기판매업을 해온 노모(64세)씨가 운영해온 이 지옥 같은 개사육장에는 지금도 100여마리의 개들이'차라리 죽여 달라'며 울부짖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린 개들이 어미품속에서 제대로 젖 한번 못 먹어보고 이렇게 차가운 맨바닥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책임은 개를 먹는 사람과 지금의 정부, 그리고 견주인 노씨에게 있는 것입니다.

 

 

KARA는 이와 같은 동물학대의 현장이 전국적으로 무수히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우려하였고, 개의 도축과 도살을 금지해 줄 것 을 정부에 줄기차게 요청하였습니다. 개의 식용을 금지하기 위해 정부가 나서서 계몽하고 교육해 나갈 책임을 요구하였고, 개식용금지를 법으로 명문화 해주기를 촉구하였습니다.

그때마다 먹는 사람을 어쩌겠어요, 먹는 사람을 다 범죄자로 만들 수는 없죠, 먹는 사람은 먹게 냅두고 안 먹는 사람은 안 먹으면 될 거 아니냐? 라고 뻔뻔스럽게 말하는 현 정부에 희망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88년부터 시작해서 수십 년의 세월동안 개고기 판매업을 해온 노모(64세)씨는 본인소유의 토지도 아닌 곳에서 무단으로 점유하여 사용해 오다 남동구청의 행정대집행에 의해 쫓겨나게 되자 이 모든 것을 남동구청에 책임을 전가하며 개들의 생명을 담보로 한몫 단단히 챙기겠다는 생각으로 염치도 없이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간 그가 행한 죄악만으로도 외국 같으면 몇 백 년은 수감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KARA는 절대로 노모씨에게 금전적 보상이 지급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것을 밝힙니다. 절대로 노모씨에게 10원 하나라도 지불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아마도 그는 보상금을 받으면 더 많은 개를 사서 또다시 개고기판매업을 할 것이기에 더 이상의 동물들이 무참히 죽어가는 일만은 막고자 하는 것이 KARA의 공식입장입니다.

그곳에 사는 개들이 한 마리씩 개고기로 팔려 처참히 죽임을 당하는 것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저 개들이 편안히 죽을 수 있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는 한국의 현실이 너무도 원망스럽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노모씨는 죽을 때까지 이런 식으로 개고기 판매업을 할 파렴치한 동물학대자입니다. 남동구청측으로부터 3,400만원의 공탁금을 받아가고서도 또다시 수억원의 보상금을 추가로 요구하는 그에게 과연, 개들의 안위나 생명에 대한 기본적인 윤리의식이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인간이 어찌 이토록 악할 수가 있는지 도저히 믿기지 않을 지경이며, 이런 동물학대자를 제대로 처벌할 법도, 피학대동물들을 보호해 줄 만한 제도와 의식 도 없습니다. 벌금 20만원이 고작인 동물보호법은 있으나 마나한 법으로 전락한지 오래고 학대받고 있는 동물을 데려올 아무런 법적 근거도 마련해 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죽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이 기막힌 현실을 어찌 이해해야 할런지요?

이번 장수동 동물학살현장은 전 세계에 한국이 또다시 '최악의 동물학대국'임을 재확인 시켜준 사건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요구를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이 모든 것이 개를 먹는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고기를 없애지 않는 한 이런 비극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이상의 요구조건을 관철시킬 것을 천명하며 우리사회가 죽어간 개들에 대한 최소한의 인도적인 책무를 다하기를 촉구합니다.

 

참여정부 신문고 : http://www.epeople.go.kr       
대한민국 국회 : http://www.assembly.go.kr
농림부 :  http://www.maf.go.kr                   
남동구청 : http://www.namdo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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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영상 - 옐로우독 사진자료집
- 만화 [개고기합법화의 진실]  - 동영상 [마지막 산책]

* 사진 자료 출처 : 한국동물보호협회, 동물사랑실천협의회, 동물보호연합


게시자 : withanimal; KARA


게시일자 : 2006-03-15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