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아름품이 참여하는 비엔날레..드디어 내일 시작됩니다!!!

[게시글]아름품이 참여하는 비엔날레..드디어 내일 시작됩니다!!! 

제목 : [게시글]아름품이 참여하는 비엔날레..드디어 내일 시작됩니다!!!


게시글 :

촉망받는 디지털아티스트 박정혁씨가 아름품의 뜻을 담아
멋진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합니다^^

시간되시는 가족여러분들의 참관을 바랍니다.



=====================================================


<KMDC(Korea mix-dog club) contest>  project

 

 

기간: 2004년 11월 9일 - 11월 12일 (오후12시 30분-3시 30분)


장소:
광주비엔날레관 5전시실 ‘ in club’ 무대


주최:
박정혁(KMDC), <아름품>, <보듬이>


개요:
광주 비엔날레행사기간중인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광주비엔날레 5전시실'in club'무대에서는  관객이 전시되어있는 10여마리 이상의 강아지(믹스견)들에게 투표라는 형식을 빌어  그날의 강아지를 선발하여  시상식을 갖게 된다.  그  시상식은 필름과 사진자료로 남게 되며 후에 보고전의 형식으로 전시되어지게 될 것이다 . 또 행사기간 중에는 동물보호단체인 <아름품>과 <보듬이>가 자신들의 활동을 일반인들에게 홍보하며 강아지(유기견)의 입양 상담 및  자신들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의의:
비엔날레라는 국제적 미술행사는 미술계에서는 최대의 행사라 해도  과언이라 하지 않을 만큼 명실상부한 최대의 미술축제이다. 그러나 최고 최대라는 단어  그 이면에는 항상  파쇼적인 힘의 지배논리가 엄연히 존재하며 작가인 박 정혁은 이점에 주목하여 이러한 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행사장에서 미술과는 먼 거리에 존재해 보이는 애견 콘테스트를 미술관 한가운데에서 개최하게 된다.

이 콘테스트는 작가가 던지는 하나의 메타포로서 작용하게 된다. 또한 애견 콘테스트가 순혈 순종의 가치에 매달리며 애견이라는 말 자체와는 무관하게 외모지상주의로 흐르는 모습을 비꼬며 작가는 KMDC(Korea mixdog club)이라는 허구의 단체를 조직, 유기견 동물 보호단체인 <아름품>과 <보듬이>와의 연계를 통해 뜻을 같이하게 된다. 바로 이러한 외모의 가치에만 매달리는 애견콘테스트의 모습이 작가의 메타포로서 의 소재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이다.

 

관련사이트

<아름품> http://www.withanimal.net/

<보듬이>http://cafe.daum.net/bodumi

박정혁(KMDC) parkc007@chollian.net


게시자 : pipi; 레몬트리


게시일자 : 2004-11-08


컬렉션


식별번호 : wo5-4376


제목 : [게시글]아름품이 참여하는 비엔날레..드디어 내일 시작됩니다!!!


형식 : 구서버


게시글 :

촉망받는 디지털아티스트 박정혁씨가 아름품의 뜻을 담아
멋진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합니다^^

시간되시는 가족여러분들의 참관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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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DC(Korea mix-dog club) contest>  project

 

 

기간: 2004년 11월 9일 - 11월 12일 (오후12시 30분-3시 30분)


장소:
광주비엔날레관 5전시실 ‘ in club’ 무대


주최:
박정혁(KMDC), <아름품>, <보듬이>


개요:
광주 비엔날레행사기간중인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광주비엔날레 5전시실'in club'무대에서는  관객이 전시되어있는 10여마리 이상의 강아지(믹스견)들에게 투표라는 형식을 빌어  그날의 강아지를 선발하여  시상식을 갖게 된다.  그  시상식은 필름과 사진자료로 남게 되며 후에 보고전의 형식으로 전시되어지게 될 것이다 . 또 행사기간 중에는 동물보호단체인 <아름품>과 <보듬이>가 자신들의 활동을 일반인들에게 홍보하며 강아지(유기견)의 입양 상담 및  자신들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의의:
비엔날레라는 국제적 미술행사는 미술계에서는 최대의 행사라 해도  과언이라 하지 않을 만큼 명실상부한 최대의 미술축제이다. 그러나 최고 최대라는 단어  그 이면에는 항상  파쇼적인 힘의 지배논리가 엄연히 존재하며 작가인 박 정혁은 이점에 주목하여 이러한 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행사장에서 미술과는 먼 거리에 존재해 보이는 애견 콘테스트를 미술관 한가운데에서 개최하게 된다.

이 콘테스트는 작가가 던지는 하나의 메타포로서 작용하게 된다. 또한 애견 콘테스트가 순혈 순종의 가치에 매달리며 애견이라는 말 자체와는 무관하게 외모지상주의로 흐르는 모습을 비꼬며 작가는 KMDC(Korea mixdog club)이라는 허구의 단체를 조직, 유기견 동물 보호단체인 <아름품>과 <보듬이>와의 연계를 통해 뜻을 같이하게 된다. 바로 이러한 외모의 가치에만 매달리는 애견콘테스트의 모습이 작가의 메타포로서 의 소재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이다.

 

관련사이트

<아름품> http://www.withanimal.net/

<보듬이>http://cafe.daum.net/bodumi

박정혁(KMDC) parkc007@chollian.net


게시자 : pipi; 레몬트리


게시일자 : 200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