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정원에 보내주신 메모중 일부

나눔정원에 보내주신 메모중 일부 

제목 : 나눔정원에 보내주신 메모중 일부


게시글 : "안녕하세요?!^^
저는 말티마을 회원중에 한사람이예요~
며칠전에 말티마을 회원분들이 모여서 사료와 간식들,, 모여서 보냈죠?!
저도 동참하고 싶었지만 사정상 정모를 못가 동참하지는 못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스스로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사료와 맛난 고기를 보냅니다...
보호소에 버려진 애들에게 도움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 사료와 간식 보내면 전화 드려야 한다는데
저는 청각장애라 전화를 못드린 대신 글로 몇자 적어 보낸거구요~
버려진 애들에게 배고픔과 고통스러움 모두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
넷맘님도 항상 좋은일을 하시구요~
날마다 축복받는 하루하루가 되세요~~
그럼 이만 줄일게요~~ ^^"

"안녕하세요. 전 유키와 친친이 엄마입니다.
오늘 괴수에서 이곳을 보고 이렇게 작은 정성 보냅니다.
제가 키우는 녀석들이 냥이 인지라 물품이 전부 냥이용입니다.
부족하지만 이쁜 냥이들이 좋아하고 잘 먹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유키와 친친이의 친구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의 터 식구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히로, 바둑이, 평정이, 허밍이, 두릅이, 번쩍이의 엄마 히로어멈이라 합니다.
우연히 나눔의 터 얘기를 듣고 마음이 앞서 낯 부끄럽지만 애들 사료 조금 덜어 보내드려요.
분유는 애기들 먹이던건데 지난달 개봉한거라 안전할 거예요. 그래도 유제품이니까
얼른 쓰여졌으면 하는 소망이,,, ^^
모르는 분들이지만,, 그 마음이 느껴져 나눔의터 식구분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리,, 작은 행운들이 연이어져 항상 웃으시게 되길 마음으로나마 빌어요~
 ps 아,, 사료는 초이스(뉴트로) 성묘용 연어맛 입니다.
KMS 분유 사용법(인터넷에서 펌)
7일이하 고냥 - 분유:물 = 1:2
눈뜬 고냥 -  분유:물 = 2:3
어린 고냥 - 4시간 간격, 115g당 30ml 급여
조금자라면 - 8시간 간격, 30ml 급여
어미 2.2kg당 4g(2ts), 출산후 2주정도까지 급여"

"저희집 강쥐 용품 구입때 틈틈이 샘플을 모아서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다음에도 또 보내겠습니다. 항상 수고 많으시네요. 행복하세요"

"저희동네 길냥이들에게 주던 사료중 남은것 보내드립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사료를 쇼핑몰에서 얻어다 주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미개봉이니 여러 아이들에게 한 두끼 정도는 괜찮을거예요. 뉴트로초이스는 기호성이 좋아서 뿌려주면 금방 금방 먹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골든 리트리버 육아일기의 두비언니예요.
너무 늦게 보내드리는건 아닌지,, 간식을 좀 보내드려요,,
잘 먹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부자가 되면 몇백배는 더 도울수 있을꺼예요^^"

"안녕하세요.
슈나코리아 회원 최혜연입니다.
저희 동호회 호원분들이 뜻을 모아 조금씩 모았답니다.
넘 적은 양이라 부끄럽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수고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일을 하시는 분들을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많이는 못보내드려도 한끼라도 아름이들 더 먹이고 싶은 마음에 보냅니다.
욕심만 많아서 여기저기 샘플 받아놓구 사놓은 사료도 다 못먹이고 있어서
샘플받은것들 우선 보내구요.
울집 막내딸도 유기견이였거든요.
많은 아름이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눔의 정원분들 감사하구요.
기회가 되면 또 보내도록 할께요."

"장민숙씨에게,, 강아지들을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한사람입니다. 아름품 가입은 했지만 회비는 납부하지 않는 무료회원이죠.. 무엇을 도울것이 없나 찾다가 이렇게 조그만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무료사료샘플을 보내드립니다. 길가다 길잃은 강아지들을 보면 하루종일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그렇다고 집에 데리고 가고 싶어도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사는 처지라 쉽게 강아지를 데리고 갈수도 없고,, 그렇게나마 그래도 구조된 강아지들이라도 배곪지 않게 돕고 싶어 작은 도움이라도 보내드립니다.
지금 또 샘플 챙기고 있으니깐 조만간 또 모아지면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아무리 이 일이 홍보가 되지 않아 사료가 마니 모아지지 않더라도 이 일을 멈추진 말아주세요.. 조금이라도 모아서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사료샘플은 사진보니 전부 개봉해서 한데 모드시는거 같아, 전부 풀어서 넣었구요. 저희집 강지가 입이 짧아서 먹지 않는 간식 넣었습니다. 우유향을 넣은 밀가루로 만든 비스켓인것 같아요. 잘 전달해 주시구요. 수고하세요^^"

"인터넷에서 보고 도움이 될까해서 보냅니다. 저는 다음에 푸들과 말티즈 주인장 이구요. 이번에는 저 혼자지만 다음엔 회원들과 같이 모아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너무나 작지만 한끼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사은품에 눈이 멀어 사료를 신청했었거든요. 남은 사료도 있는뎅^^ 애 혼자 키우다 보니 양은 많지가 않지만 애가 워낙 잘 안먹어서,, 남은 사료와 새 사료를 섞어 보냅니다. 둘다 초이스 컴플리트케어 키튼이구요. 샘플로 온것도 초이스 컴플리트 케어 키튼입니다. 저희 고양이는 캔을 별로 안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캔두개랑 멸치 보냅니다. 적은 양이지만 보탬이 되었음 합니다."

"좋은일 하시니 늘행복하실거예요^^ 건강하시구요, 강아지, 고양이들 다~~ 건강하길 바래요. 앞으로도 종종 보내도록 할께요. 안녕히계세요.(하트^^)

"안녕하세요. 이번 저희 동호회 정모에서 모은 사료입니다.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창고일은 정말 아쉽네요. 이렇게 좋은 취지의 일이 단지 창고가 없다는 일로 못하게 된다니,, 저희 정모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어 버린 사료,, 적지만 잘 전달해 주세요. * 강아지 사료 2포,외의 모든 사료는 고양이 사료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쉽게도 이런곳이 있다는걸 너무 늦게 안거같네요.
지금까지 멀쩡한 사료를 너무 많이 버렸는데,
너무 후회스럽고 우리 아름이들에게 미안하기만하네요.
제가 형편이 되는 한 계속 이렇게 작게나마 도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나눔정원이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글을 봤어요.
그럼 7월 말까지란 기한이 어쩌면 이런 도움마저 못드리게 될까봐,
우선 급하게 보내봅니다.
나눔정원일은 잘 해결되서 꾸준히 이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여유 되는대로 또 보낼께요^^ 수고가 많으시네여~~~~"


게시자 : min


게시일자 : 2004-07-23


컬렉션


식별번호 : committee-2265


제목 : 나눔정원에 보내주신 메모중 일부


형식 : 구서버


게시글 : "안녕하세요?!^^
저는 말티마을 회원중에 한사람이예요~
며칠전에 말티마을 회원분들이 모여서 사료와 간식들,, 모여서 보냈죠?!
저도 동참하고 싶었지만 사정상 정모를 못가 동참하지는 못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스스로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사료와 맛난 고기를 보냅니다...
보호소에 버려진 애들에게 도움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 사료와 간식 보내면 전화 드려야 한다는데
저는 청각장애라 전화를 못드린 대신 글로 몇자 적어 보낸거구요~
버려진 애들에게 배고픔과 고통스러움 모두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
넷맘님도 항상 좋은일을 하시구요~
날마다 축복받는 하루하루가 되세요~~
그럼 이만 줄일게요~~ ^^"

"안녕하세요. 전 유키와 친친이 엄마입니다.
오늘 괴수에서 이곳을 보고 이렇게 작은 정성 보냅니다.
제가 키우는 녀석들이 냥이 인지라 물품이 전부 냥이용입니다.
부족하지만 이쁜 냥이들이 좋아하고 잘 먹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유키와 친친이의 친구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의 터 식구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히로, 바둑이, 평정이, 허밍이, 두릅이, 번쩍이의 엄마 히로어멈이라 합니다.
우연히 나눔의 터 얘기를 듣고 마음이 앞서 낯 부끄럽지만 애들 사료 조금 덜어 보내드려요.
분유는 애기들 먹이던건데 지난달 개봉한거라 안전할 거예요. 그래도 유제품이니까
얼른 쓰여졌으면 하는 소망이,,, ^^
모르는 분들이지만,, 그 마음이 느껴져 나눔의터 식구분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리,, 작은 행운들이 연이어져 항상 웃으시게 되길 마음으로나마 빌어요~
 ps 아,, 사료는 초이스(뉴트로) 성묘용 연어맛 입니다.
KMS 분유 사용법(인터넷에서 펌)
7일이하 고냥 - 분유:물 = 1:2
눈뜬 고냥 -  분유:물 = 2:3
어린 고냥 - 4시간 간격, 115g당 30ml 급여
조금자라면 - 8시간 간격, 30ml 급여
어미 2.2kg당 4g(2ts), 출산후 2주정도까지 급여"

"저희집 강쥐 용품 구입때 틈틈이 샘플을 모아서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다음에도 또 보내겠습니다. 항상 수고 많으시네요. 행복하세요"

"저희동네 길냥이들에게 주던 사료중 남은것 보내드립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사료를 쇼핑몰에서 얻어다 주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미개봉이니 여러 아이들에게 한 두끼 정도는 괜찮을거예요. 뉴트로초이스는 기호성이 좋아서 뿌려주면 금방 금방 먹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골든 리트리버 육아일기의 두비언니예요.
너무 늦게 보내드리는건 아닌지,, 간식을 좀 보내드려요,,
잘 먹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부자가 되면 몇백배는 더 도울수 있을꺼예요^^"

"안녕하세요.
슈나코리아 회원 최혜연입니다.
저희 동호회 호원분들이 뜻을 모아 조금씩 모았답니다.
넘 적은 양이라 부끄럽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수고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일을 하시는 분들을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많이는 못보내드려도 한끼라도 아름이들 더 먹이고 싶은 마음에 보냅니다.
욕심만 많아서 여기저기 샘플 받아놓구 사놓은 사료도 다 못먹이고 있어서
샘플받은것들 우선 보내구요.
울집 막내딸도 유기견이였거든요.
많은 아름이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눔의 정원분들 감사하구요.
기회가 되면 또 보내도록 할께요."

"장민숙씨에게,, 강아지들을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한사람입니다. 아름품 가입은 했지만 회비는 납부하지 않는 무료회원이죠.. 무엇을 도울것이 없나 찾다가 이렇게 조그만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무료사료샘플을 보내드립니다. 길가다 길잃은 강아지들을 보면 하루종일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그렇다고 집에 데리고 가고 싶어도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사는 처지라 쉽게 강아지를 데리고 갈수도 없고,, 그렇게나마 그래도 구조된 강아지들이라도 배곪지 않게 돕고 싶어 작은 도움이라도 보내드립니다.
지금 또 샘플 챙기고 있으니깐 조만간 또 모아지면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아무리 이 일이 홍보가 되지 않아 사료가 마니 모아지지 않더라도 이 일을 멈추진 말아주세요.. 조금이라도 모아서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사료샘플은 사진보니 전부 개봉해서 한데 모드시는거 같아, 전부 풀어서 넣었구요. 저희집 강지가 입이 짧아서 먹지 않는 간식 넣었습니다. 우유향을 넣은 밀가루로 만든 비스켓인것 같아요. 잘 전달해 주시구요. 수고하세요^^"

"인터넷에서 보고 도움이 될까해서 보냅니다. 저는 다음에 푸들과 말티즈 주인장 이구요. 이번에는 저 혼자지만 다음엔 회원들과 같이 모아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너무나 작지만 한끼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사은품에 눈이 멀어 사료를 신청했었거든요. 남은 사료도 있는뎅^^ 애 혼자 키우다 보니 양은 많지가 않지만 애가 워낙 잘 안먹어서,, 남은 사료와 새 사료를 섞어 보냅니다. 둘다 초이스 컴플리트케어 키튼이구요. 샘플로 온것도 초이스 컴플리트 케어 키튼입니다. 저희 고양이는 캔을 별로 안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캔두개랑 멸치 보냅니다. 적은 양이지만 보탬이 되었음 합니다."

"좋은일 하시니 늘행복하실거예요^^ 건강하시구요, 강아지, 고양이들 다~~ 건강하길 바래요. 앞으로도 종종 보내도록 할께요. 안녕히계세요.(하트^^)

"안녕하세요. 이번 저희 동호회 정모에서 모은 사료입니다.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창고일은 정말 아쉽네요. 이렇게 좋은 취지의 일이 단지 창고가 없다는 일로 못하게 된다니,, 저희 정모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어 버린 사료,, 적지만 잘 전달해 주세요. * 강아지 사료 2포,외의 모든 사료는 고양이 사료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쉽게도 이런곳이 있다는걸 너무 늦게 안거같네요.
지금까지 멀쩡한 사료를 너무 많이 버렸는데,
너무 후회스럽고 우리 아름이들에게 미안하기만하네요.
제가 형편이 되는 한 계속 이렇게 작게나마 도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나눔정원이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글을 봤어요.
그럼 7월 말까지란 기한이 어쩌면 이런 도움마저 못드리게 될까봐,
우선 급하게 보내봅니다.
나눔정원일은 잘 해결되서 꾸준히 이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여유 되는대로 또 보낼께요^^ 수고가 많으시네여~~~~"


게시자 : min


게시일자 : 200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