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연천보호소이전 도움요청!우리마저 이들을 버릴순 없습니다!

[게시글] 연천보호소이전 도움요청!우리마저 이들을 버릴순 없습니다! 

제목 : [게시글] 연천보호소이전 도움요청!우리마저 이들을 버릴순 없습니다!


내용 : 연천 보호소 누렁이 이전 돕기 모금운동 및 정착을 위한 지원 활동 전개


생산자 : 아름품


날짜 : 2005-10-14


게시글 :

우리마저 이들을 버릴 순 없습니다!!

아름품 가족 여러분!

나라에서 개도축을 합법화하자고 합니다.
아예 깨끗하게 잡아 먹자고 하며 불법 시설 운영자는
선진적인 사업자로 돌변하여 칭송 받습니다. 

살고싶어 몸부림치며 사람이 그리워 철장속에서 호소하는 가련한 눈빛 같은 건
한끼 미각의 충족과 돈벌이 앞에서 아무런 의미조차 없는 이곳 대한민국입니다.
소수의 영리와 그릇된 보신습속의 충족을 위해 국가 이미지 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내팽개칠 수 있는 이곳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이들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이럴수록 더욱 더 눈물이 나도록 지켜주고 싶습니다.

누렁이가 뜬장에서 걸어나와 갈 곳은 오직 도살장 밖에 없다고 하나요?
이들이 이땅에 내딛는 최초의 걸음은 도살장 가는 길이라구요?

그럴순 없습니다.


(사진출처; 옐로독사진집)

연천보호소의 누렁이들...
죽음 직전 우리모두가 눈물로 구조해 낸 녀석들입니다.
이제 이 녀석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야 합니다.

태어나 지금까지의 한평생을 차가운 뜬장의 최철망만 디디고 살아온 이 녀석들...
보호할 방법이 없어 생목숨을 놓고 안락사 이야기까지 나왔던 이 녀석들...

연천보호소 소장님은 녀석들이 땅을 딛고 살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녀석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녀석들의 소망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작은 소망을 우리가 어찌 모른척 할 수 있겠는지요?

이들이 내딛는 걸음이 죽음으로 향한 것이 아닌
보다 나은 행복한 삶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우리가 보여주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설사 그 길이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의 사랑으로 극복하고 지켜내 주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아름품 가족 여러분!
도사아가들 이전 시설비 모금에 참여하여 주세요!


살고싶어 몸부림치는 이들을 우리라도 지켜주어야 합니다.
눈밭에서 피워내는 매화꽃처럼 지금은 춥고 서럽지만 언제가 봄은 올 겁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 암담한 시절에 꽃 한송이 피울 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세요

모금액 목표; 1,000만원
(도사들 31마리 이전 시설비 지원 자금, 모금액에 따라 도사들의 생활환경이 결정될 것입니다.)

모금액 현황; 댓글로 게시

모금 집행 내역; 아름품 사이트에 견적서등 증빙자료와 함께 상세히 게시

모금기간;10/14~10/30

기타지원 환영; 자재를 원가에 주실 분, 건축이나 관련 업종 종사자님들의 자원봉사등


게시자 : withanimal; 아름품; webmaster@withanimal.net


게시일자 : 2005-10-14


컬렉션


식별번호 : f1-116


제목 : [게시글] 연천보호소이전 도움요청!우리마저 이들을 버릴순 없습니다!


내용 : 연천 보호소 누렁이 이전 돕기 모금운동 및 정착을 위한 지원 활동 전개


생산자 : 아름품


날짜 : 2005-10-14


형식 : 구서버


게시글 :

우리마저 이들을 버릴 순 없습니다!!

아름품 가족 여러분!

나라에서 개도축을 합법화하자고 합니다.
아예 깨끗하게 잡아 먹자고 하며 불법 시설 운영자는
선진적인 사업자로 돌변하여 칭송 받습니다. 

살고싶어 몸부림치며 사람이 그리워 철장속에서 호소하는 가련한 눈빛 같은 건
한끼 미각의 충족과 돈벌이 앞에서 아무런 의미조차 없는 이곳 대한민국입니다.
소수의 영리와 그릇된 보신습속의 충족을 위해 국가 이미지 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내팽개칠 수 있는 이곳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이들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이럴수록 더욱 더 눈물이 나도록 지켜주고 싶습니다.

누렁이가 뜬장에서 걸어나와 갈 곳은 오직 도살장 밖에 없다고 하나요?
이들이 이땅에 내딛는 최초의 걸음은 도살장 가는 길이라구요?

그럴순 없습니다.


(사진출처; 옐로독사진집)

연천보호소의 누렁이들...
죽음 직전 우리모두가 눈물로 구조해 낸 녀석들입니다.
이제 이 녀석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야 합니다.

태어나 지금까지의 한평생을 차가운 뜬장의 최철망만 디디고 살아온 이 녀석들...
보호할 방법이 없어 생목숨을 놓고 안락사 이야기까지 나왔던 이 녀석들...

연천보호소 소장님은 녀석들이 땅을 딛고 살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녀석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녀석들의 소망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작은 소망을 우리가 어찌 모른척 할 수 있겠는지요?

이들이 내딛는 걸음이 죽음으로 향한 것이 아닌
보다 나은 행복한 삶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우리가 보여주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설사 그 길이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의 사랑으로 극복하고 지켜내 주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아름품 가족 여러분!
도사아가들 이전 시설비 모금에 참여하여 주세요!


살고싶어 몸부림치는 이들을 우리라도 지켜주어야 합니다.
눈밭에서 피워내는 매화꽃처럼 지금은 춥고 서럽지만 언제가 봄은 올 겁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 암담한 시절에 꽃 한송이 피울 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세요

모금액 목표; 1,000만원
(도사들 31마리 이전 시설비 지원 자금, 모금액에 따라 도사들의 생활환경이 결정될 것입니다.)

모금액 현황; 댓글로 게시

모금 집행 내역; 아름품 사이트에 견적서등 증빙자료와 함께 상세히 게시

모금기간;10/14~10/30

기타지원 환영; 자재를 원가에 주실 분, 건축이나 관련 업종 종사자님들의 자원봉사등


게시자 : withanimal; 아름품; webmaster@withanimal.net


게시일자 : 200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