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비영리단체 진행상황 안내

[게시글] 비영리단체 진행상황 안내 

제목 : [게시글] 비영리단체 진행상황 안내


게시글 :

비영리단체 등록진행과 관련하여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아름품이 비영리 단체 등록을 위해 준비중이라는 안내말씀을 드린 후 벌써 6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기간동안 단체등록 진행상황에 대한 상세한 안내말씀 한번
올리지 못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동물들의 참혹한 현실을 알리고 이를 개선해 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비영리단체의 등록의 필요성에
모두 공감하여 시작한 일이었으나 현실적인 난관은 그렇게 녹녹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궁색한 변명이 되겠지만 그간의 사정을 말씀드리자면
동물들을 위한 일에 전임으로 헌신하여 주실 활동가들과
간사님을 구하기 위해 주변에서 최대한 인재를 찾아보았으나
그것이 무위로 돌아갔고,

비영리단체진행안내를 드린 이후 바로 싱가폴 컨퍼런스 참여
이어진 개식용반대시위와 프린지페스티벌에서 두차례에 걸친
문화캠페인등으로 단체 등록에 대한 실질적인 진행을 속히 진행할 여건이 되지 못한 사정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일이 밝히지는 못하지만 막후에서 진행된 여러가지 일들로 실로 경황없이 이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런 가운데도 사회저명인사를 명예이사님으로 모셔오게 되었고 그간의 오랜 바람이었던 사무실도 어려분들의 정성으로 갖추게 되는 등 이제 서서히 정식단체로서의 틀을 갖추어 나가기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착실히 진행중에 있습니다.

단체등록은 얼마나 빨리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충실히 내실을 기해 진행 하느냐, 또한 단체등록후 과연 어떤 일을 어떻게 해 나가느냐에 대한 고민과 전략수립이 더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하나의 위안으로 삼으며 부끄럽지만 그간의 시간이 헛된 것만은 아니었다고 여러분들께 조심스럽게 양해를 구해봅니다.

이제 다가온 가을 이제부터 박차를 가하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동물들을 위해 품을 내어 주실 수 있는 소중한 여러분들의 숭고한 뜻이
하나되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는 계속 관심과 격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바로 이곳의 주인이며 내가 이곳을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랜기간동안 묵묵히 믿고 기다려 주신 여러분들께 마음깊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칩니다.


 


게시자 : mini; 전진경


게시일자 : 2005-09-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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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번호 : kara5-855


제목 : [게시글] 비영리단체 진행상황 안내


형식 : 구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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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등록진행과 관련하여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아름품이 비영리 단체 등록을 위해 준비중이라는 안내말씀을 드린 후 벌써 6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기간동안 단체등록 진행상황에 대한 상세한 안내말씀 한번
올리지 못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동물들의 참혹한 현실을 알리고 이를 개선해 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비영리단체의 등록의 필요성에
모두 공감하여 시작한 일이었으나 현실적인 난관은 그렇게 녹녹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궁색한 변명이 되겠지만 그간의 사정을 말씀드리자면
동물들을 위한 일에 전임으로 헌신하여 주실 활동가들과
간사님을 구하기 위해 주변에서 최대한 인재를 찾아보았으나
그것이 무위로 돌아갔고,

비영리단체진행안내를 드린 이후 바로 싱가폴 컨퍼런스 참여
이어진 개식용반대시위와 프린지페스티벌에서 두차례에 걸친
문화캠페인등으로 단체 등록에 대한 실질적인 진행을 속히 진행할 여건이 되지 못한 사정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일이 밝히지는 못하지만 막후에서 진행된 여러가지 일들로 실로 경황없이 이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런 가운데도 사회저명인사를 명예이사님으로 모셔오게 되었고 그간의 오랜 바람이었던 사무실도 어려분들의 정성으로 갖추게 되는 등 이제 서서히 정식단체로서의 틀을 갖추어 나가기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착실히 진행중에 있습니다.

단체등록은 얼마나 빨리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충실히 내실을 기해 진행 하느냐, 또한 단체등록후 과연 어떤 일을 어떻게 해 나가느냐에 대한 고민과 전략수립이 더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하나의 위안으로 삼으며 부끄럽지만 그간의 시간이 헛된 것만은 아니었다고 여러분들께 조심스럽게 양해를 구해봅니다.

이제 다가온 가을 이제부터 박차를 가하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동물들을 위해 품을 내어 주실 수 있는 소중한 여러분들의 숭고한 뜻이
하나되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는 계속 관심과 격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바로 이곳의 주인이며 내가 이곳을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랜기간동안 묵묵히 믿고 기다려 주신 여러분들께 마음깊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칩니다.


 


게시자 : mini; 전진경


게시일자 : 2005-09-14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