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 종식! 더 늦기 전에 응답하라!

60여년간 소모적 논쟁 속에서 개들은 고통스럽게 도살되어 식탁에 올랐다. "개(Canis lupus familiaris)"를 먹기 위해 "식용개"라는 궤변도 고안했다. 그러나 인류와 개의 오랜 유대의 힘은 사회 변화와 함께 더 강하게 본질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제 더 많은 국민들이 반려동물로서의 개를 이해하게 되었다. 평생 음식쓰레기를 먹으며 임의로 잔인하게 도살되어 식탁에 오르는 소름끼치는 현실도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가 낳고 환경부가 키워준 세계유일 한국의 공장식 '식용개'농장! 동물학대 행위로 돈을 벌어 온 개식용 산업종사자들! 더 늦기 전, 좀 더 머뭇거리다 세계 유일의 개식용 국가가 되기 전, 하루라도 속히 우리는 개식용의 완전 종식으로 나아가야 한다.